
저야 어차피 돈 벌러 간게 아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지만이 아니라, 다들 신났습니다.
그리하여, 부서 20대 아그들하고 나가노를 가게 생겼습니다. 정확히 나가노현의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새벽부터 출발하는 걸 보니 꽤 먼 것은 확실한 것 같네요.
가는 이유는 예전에 본사에서 근무했던 대만애가 있는데, 그 애가 이번에 나가노쪽으로 근무지가 변경되어 잘 지내는지도 볼 겸 또 기분전환도 할 겸해서 가는 거랍니다.
아시다시피 전 동경을 벗어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만 거리가 거리인 만큼 차에서 경치만 구경하다가 올지 걱정이 되긴하네요.
나가노? 하면 떠오르는 게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동계올림픽... 그 외는 뭐, 아는 게 없군요.
어찌되었든 내일 다녀와서 후기 적을 수 있으면 적어 볼게요.
혹시 아나요~ 스노우보드 타고 올지 ㅋㅋ;;












2009/08/12 21:11
우와.. 가셔서 꼭 스키/보드 타고 오시길 +_+ 아아, 스키 타고 싶어요!
2009/08/16 13:50
스노우보드는 ㅡ.ㅡ^^^^^^^^^^^^^^^^^^^^^^^^^^^
산만 보고 왔산.............
다행이 곰은 없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