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 현대백화점 모매장 매니저입니다.^ㅡ^
너의 꿈이 드디어 현실이 되었구나!친구로써 매우 흡족하다!
어제 2년동안 한 번도 만나러 오지 않아서 섭섭하다면서,
불만을 늘어놓는 너의 모습에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들었잖아!
"내가 언제나 널 잡아 주었지만, 이젠 네가 날 잡아줘야 할 것 같구나."
깡따구 하나로 지금껏 버텨온 네 녀석의 Life Style이 드디어 날개짓을
하는 것을 보니 나도 더 분발해야겠다!
이번에 서울 올라가면, 두손 모아 싹싹 빌게 ㅡ.ㅡ;;
매니저 축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