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밖에 없는 것 같다.
일본본사 근무가 정해진 날부터 특별하게 내게 떨어진 Order도 없고
또, 몸 상태가 삐리리~ 해서 활동적인 업무를 할 수도 없고 말이다.
저번주에는 104 page 번역완료!
금일은 6 Page 번역 및 Format 작성완료!
내일은 또 뭘 번역할까?
역시 시간 죽이기에는 번역만큼 좋은 것이 없다만, 왠지 내가 소외 당하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ㅡ.ㅡ;;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 영업사원이라구요!!!!"












2009/06/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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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20:10
일본가서 오히려 더 여유롭게 사는 거 아닌지 몰라? 일본어 번역한다고 일본어 공부가 된다고 생각해 본 적은 크게 없는 듯.. 애당초 나에게 있어서 번역은 큰 산과 같은 존재라구욧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