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 우리 연희언니와의 데이트라니!!!
네이버의 시작화면에 연희언니의 이미지가 있길래 문득 클릭해 보니
"데이트 신청을 하면 데이트가 시작된다"는 이런 문구가 나왔다.
예전 같았으면,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이름/전화번호/이메일을 입력했겠지만,
나도 이제 노땅이라... 지금껏 망설이고 있다.
설마 진짜 데이트에 당첨되면 그 때는 어떻게 하지? 라는 불안감과
설레임이 밀려오는 건....(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꼴이라는 거지!)
현재 활동하는 연예인들중에서 가장 내 이상형에 근접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내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것 같다.
외모보다 왠지 모르게 나를 끄는 그 무언가...
왠지 연희언니를 보고 있노라면, 마법에 빠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이다.
근데, 왜? 연희언니와 관련된 공간에서 활동하지 않냐면,
사랑/두근거림/좋아함..
이런 것 보다...
더 내게 중요한 게 있다.
그건....
"귀찮은 건 다 싫어!!!!!!!!"
라는 게지..............
결국 지금까지, 응모할까 말까 고민하는 주책바가지 아저씨의 모습이란..~












2009/06/0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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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8:59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