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9시 20분 비행기라, 집에서 새벽 5시 20분에 출발해야 합니다.
출국확정후 보낸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해냈다는 것이 앞으로도 펼쳐질 시련에도 당당히 맞서 싸울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가자마자 인터넷은 문제없이 되겠지만, 자주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번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생각만큼 타국에서 웹을 신경쓸 만큼의 여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어학연수나 그런 것이 아닌, 일본인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맞대고 생활하는 입장이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어찌되었든, 이곳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시 한국에서 뵙길 기원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최근 본 영화들의 간단한 리뷰!!

중반 긴장감 및 스릴감은 없었지만 나름 몰입이 가능했다.
종반 그냥 그런 뻔한 스토리였다.
근데, "왜 거북이는 달린다는 거니?"
난 아직도 이해를 못했다...;;
평점 : ★★★☆

감독이 나름 트릭을 썼지만, 이런 스릴러물을 많이 접한 사람이라면, 유치하기 그지없는 보통 하드코어물에 불가할 것이다.
차라리 시작부터 전기톱 들고 다니는 제이슨이 훨씬 멋있지!!
평점 : ★★☆

그냥, 펑펑~~!! 콰광!! 퍼버버버벅!!
하니 끝나더라...
근데 마티즈 너네 쌍둥이 형제 어디로 간거니?
평점 : ★★★★
"그럼 안녕 코레아...."












2009/07/12 18:5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7/15 06:56
친절하게 단추 꿰매주고 초콜렛에 푸딩도 주고 그런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