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요 : | 동남아시아에 있는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 국가 |
| 수도 : | 싱가포르 (Singapore) |
| 언어 : | 중국어, 영어, 말레이어, 타밀어 |
| 기후 : | 열대성기후...[현재날씨] |
| 종교 : | 불교 42.5%, 이슬람교 14.9%, 도교 8.5% |
| 역사 : | 영국 동인도회사의 래플스경이...more |
| 환율 : | 1 S$ = 860.03 원 (2009.09.08. 매매기준) |
| 인구 : | 약 461만명 (2008) |
오늘도 어김없이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소장님이 오더만 내게 해맑은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최상 내일부터 싱가폴 담당해~!~"
"네? 무슨... 내가 10년 전에 Toeic600점대였다고 해도 지금은 하나도 안해서 초등학교 수준인데요?"
"괜찮아, 네 옆에 세토도 있고 하라다도 있잖아..."
"저도 소장님처럼 미국 4년동안 보내주면 완벽하게 대응 가능할 것 같은데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넵,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나에게 있어서 싱가폴이라는 나라는 1%의 호감도 없는 나라가 되었다.
그나저나 영어로 간단하게 주문만 들어오면 크게 상관이 없겠는데, 기술적인 트러블이 영어로 들어오면, 난 집에 다 갔다는 거지...
문명을 열나게 해야할까?
아니면 외화를 열나게 봐야할까?
아니면 스카이프를 열나게 해야할까?
아니면 번역기를 내 옆에 두고 살아야할까?
그것이 문제로다...












2009/09/08 19:44
허어....
정말 영어도 열심히 안 하면 안되겠군요.
저 역시 영어라곤 독해 위주라 실전에선 깜깜합니다.
2009/09/09 18:43
저는 어릴적에 미군부대 옆에 살아서 초등학교부터 영어를 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기브 미 초콜렛"
지금 보면 창피한 짓거리지만, 그 당시는 나름 먹혔는데, 그렇게 15년이 흐른 지금, 전 긴장하고 있습니다.
독해라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